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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청년
집구석 음악가, 잡식성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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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3 17:05 자작곡/ing

11년 후반기 노래들은 90년대 스타일로 쭉 밀어봐야지..



[가사]

너를 위해 희미한 미소 조차도 줄 수 없던 내 모습 미워지겠지..
너를 위해 조그만 관심 조차도 줄 수 없던 내 모습 미워지겠지..

왜? 말해주지 않았니?
아무것도 몰랐던, 바보 같은 나에게 말해주지 않았니?

<간주>

아무렇지 않다고 말을 하면서 뒤돌아선 니 눈물 볼 수 없겠지..

왜?

말해주지 않았니?
아무것도 몰랐던, 바보 같은 나에게 말해주지 않았니?

말해주지 않았니?
아무것도 몰랐던, 바보 같은 나에게 말해주지 않았니?
(사랑한다 말 한번 하지 못하고 돌아섰던 너인데..
너의 모습 이제는 보고 싶지도 않아, 떠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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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주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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