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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청년
집구석 음악가, 잡식성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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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7 01:55 자작곡/etc

노래가 너무 밋밋하게 된거 같다
조낸 느끼하게 가덩가 조낸 깔끔하고 가고 싶었는데,
결과물은 걍 밋밋..



[가사]

오, 그대 내게 안녕이라고 하지 말아요.
내 작은 맘이 부서져 버릴 지도 몰라요.
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

오, 오늘만은 내 품속에서 잠이 들어요.
따뜻한 그대 숨결을 느낄 수가 있도록.
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

저기 멀어져 가는 그대의 모습을 보면 내 하루는 없는 걸요.

안개속으로 멀어져가는 그대 모습이 너무나 슬픈걸요.
내일이 오면 이제 없을 것 같은 그대 모습이 너무나 슬픈걸요.


오, 그대 내게 미소를 보여 줄순 없나요?
시들은 나의 심장을 뛰게 할 수 있도록.
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

저기 멀어져 가는 그대의 모습을 보면 내 하루는 없는 걸요.

안개속으로 멀어져가는 그대 모습이 너무나 슬픈걸요.
(안개속으로 멀어져가는 그대 모습이 너무나 슬픈걸요.)
내일이 오면 이제 없을 것 같은 그대 모습이 너무나 슬픈걸요.
(내일이 오면 이제 없을 것 같은 그대 모습이 너무나 슬픈걸요.)

안개속으로 멀어져가는 그대 모습이 너무나 슬픈걸요.
내일이 오면 이제 없을 것 같은 그대 모습이 너무나 슬픈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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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주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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