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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청년
집구석 음악가, 잡식성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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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8 13:50 자작곡/etc

아.. 들으면 들을 수록 가사 돋네...
나중에 가사 다시 써서 녹음해야지--;;;




[가사]

파란 하늘에 물들어 가는 나의 붉은 피 처럼
구름 사이로 날아가 버린 너의 마지막 처럼

칼날 사이로 스쳐지나는 1번 기타줄 처럼
전봇대 옆에 버려져 있는 수요일 만찬 처럼

머리속으로는 아무것도 떠올릴 수가 없을 거야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되돌릴 수가 없을 거야


칼날 사이로 스쳐지나는 나의 붉은 피 처럼
전봇대 옆에 버려져 있는 너의 마지막 처럼

머리속으로는 아무것도 떠올릴 수가 없을 거야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되돌릴 수가 없을 거야

머리속으로는 아무것도 떠올릴 수가 없을 거야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되돌릴 수가 없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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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주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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